교회소식
2026.3.24.(화) 큐티 나눔
2026-03-24 05:02:11
오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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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번역 성경]

25:31 [최후의 심판] "인자가 모든 천사와 더불어 영광에 둘러싸여서 올 때에, 그는 자기의 영광의 보좌에 앉을 것이다.25:32 그는 모든 민족을 그의 앞에 불러모아,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가르듯이 그들을 갈라서,25:33 양은 그의 오른쪽에, 염소는 그의 왼쪽에 세울 것이다. 

25:34 그 때에 임금은 자기 오른쪽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 복을 받은 사람들아, 와서, 창세 때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한 이 나라를 차지하여라.25:35 너희는, 내가 주릴 때에 내게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나그네로 있을 때에 영접하였고,25:36 헐벗을 때에 입을 것을 주었고, 병들어 있을 때에 돌보아 주었고, 감옥에 갇혀 있을 때에 찾아 주었다' 할 것이다.25:37 그 때에 의인들은 그에게 대답하기를 '주님, 우리가 언제, 주님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잡수실 것을 드리고,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실 것을 드리고,25:38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고, 헐벗으신 것을 보고 입을 것을 드리고,25:39 언제 병드시거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찾아갔습니까?' 하고 말할 것이다.25:40 임금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자매 가운데,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 할 것이다. 

25:41 그 때에 임금은 왼쪽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말할 것이다. '저주받은 자들아, 내게서 떠나서, 악마와 그 졸개들을 가두려고 준비한 영원한 불 속으로 들어가라.25:42 너희는 내가 주릴 때에 내게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목마를 때에 마실 것을 주지 않았고,25:43 나그네로 있을 때에 영접하지 않았고,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지 않았고, 병들어 있을 때나 감옥에 갇혀 있을 때에 찾아 주지 않았다.'25:44 그 때에 그들도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 우리가 언제 주님께서 굶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도 돌보아 드리지 않았다는 것입니까?'25:45 그 때에 임금이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 이 사람들 가운데서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 곧 내게 하지 않은 것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25:46 그리하여, 그들은 영원한 형벌로 들어가고,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갈 것이다.“

 

큐티하면 행복합니다

일시: 2026.3.24.() / 179

제목: 마지막 심판 앞에 서는 성도의 삶

본문: 25:31-46 

1.본문 이해하기

인생의 마지막에는 반드시 평가의 순간이 찾아온다. 사람들은 지금은 서로 비슷하게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마지막에는 분명한 구분이 이루어진다. 예수님은 인자가 영광 가운데 오실 때 이루어질 최후의 심판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기준을 보여 주신다.

2.내용 살펴보기

31-33, 모든 민족을 구분하시는 주님/ 인자가 영광 가운데 모든 천사와 함께 와서 영광의 보좌에 앉으시는데, 그 앞에 모든 민족이 모이게 되고 주님은 목자가 양과 염소를 나누듯 사람들을 구분하신다. 양은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어 분명한 심판의 구별이 이루어진다. 

34-40, 형제를 섬긴 의인들을 칭찬하심/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는 창세로부터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는 축복이 선포되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주릴 때 먹을 것을 주고, 목마를 때 마시게 하며, 나그네와 헐벗은 자를 돌보았기 때문이다.  

41-46, 형제를 외면한 악인들을 벌하심/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는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준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는 선언이 내려지는데, 그들은 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병든 자를 보았으면서도 돌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결국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고 악인들은 영벌에 들어가게 된다. 

3.깨달은 것

주님은 마지막 날에 우리의 삶을 분명하게 평가하신다. 그 기준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사랑으로 나타난 삶의 행동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극히 작은 자를 섬기는 삶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백성답게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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