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번역 성경]
115:1 [주님은 마땅히 찬양받으실 분이시다] 주님,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십시오. 우리에게 돌리지 마시고, 오직 주님의 이름에만 영광을 돌리십시오. 그 영광은 다만 주님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에 돌려주십시오.
115:2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하고 말하게 하겠습니까?115:3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하고자 하시면 어떤 일이든 이루신다.
115:4 이방 나라의 우상은 금과 은으로 된 것이며,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이다.115:5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볼 수 없으며,115:6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코가 있어도 냄새를 맡지 못하고,115:7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고,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고, 목구멍이 있어도 소리를 내지 못한다.115:8 우상을 만드는 사람이나 우상을 의지하는 사람은 모두 우상과 같이 되고 만다.
“큐티하면 행복합니다”
일시: 2026.7.11.(토) / 찬322
제목: 영광은 오직 여호와께
본문: 시115:1-8
1.본문 이해하기
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을 더 쉽게 붙들려 한다. 손에 잡히는 것이 있어야 안심하고, 보이는 힘이 있어야 든든하다고 여긴다. 그러나 믿음은 보이는 우상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께 시선을 둔다.
2.내용 살펴보기
• 1절, 영광을 받으실 여호와/ 시인은 영광을 사람에게 돌리지 말고 오직 여호와께 돌려야 한다고 고백하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이 변함이 없기 때문이다. 성도는 자신의 이름보다 하나님의 이름이 높아지기를 먼저 구해야 한다.
• 2-3절, 하늘에 계셔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 열방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조롱하나,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며 뜻하신 모든 것을 행하시는 분이시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살아 계셔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
• 4-8절, 생명 없는 우상의 헛됨/ 우상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은과 금일 뿐인데,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 우상을 의지하는 자는 결국 그 우상처럼 헛된 삶에 머물게 된다.
3.깨달은 것
사람이 만든 것은 결코 사람을 구원할 수 없다. 참된 영광은 살아 계시고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만 돌려져야 한다. 따라서 우리는 헛된 의지처를 내려놓고 오직 여호와만 바라보는 삶이 복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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