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2026.10.13.(화) 큐티 나눔
2026-10-13 05:01:12
오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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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번역 성경]

24:1 아론 자손의 갈래는 다음과 같다. 아론의 아들은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다. 24:2 나답과 아비후는, 아버지보다 먼저 죽었다. 그들에게는 아들이 없었으므로,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제사장이 되었다. 24:3 다윗은, 엘르아살의 자손 사독과 이다말의 자손 아히멜렉과 함께 아론 자손의 갈래를 만들어서, 그들이 할 일에 따라 직무를 맡겼다. 24:4 엘르아살 자손 가운데서 족장이 될 만한 사람이 이다말 자손에서보다 더 많았으므로, 엘르아살 자손을 그 가문을 따라 열여섯 명의 족장으로, 그리고 이다말 자손은 그 가문을 따라 여덟 명의 족장으로 나누었다. 24:5 성전에서 하나님의 일을 할 지도자들이 엘르아살 자손과 이다말 자손 가운데 모두 다 있으므로, 이 두 가문을 제비 뽑아, 공평하게 갈래를 나누었다

24:6 레위 사람 느다넬의 아들 서기관 스마야가, 왕과 지도자들과 제사장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 가문의 지도자들이 지켜 보는 앞에서, 엘르아살과 이다말 가문 가운데서 한 집씩 제비를 뽑아, 그들의 이름을 기록하였다.24:7 첫째로 제비 뽑힌 사람은 여호야립이고, 둘째는 여다야이고, 24:8 셋째는 하림이고, 넷째는 스오림이고, 24:9 다섯째는 말기야이고, 여섯째는 미야민이고, 24:10 일곱째는 학고스이고, 여덟째는 아비야이고, 24:11 아홉째는 예수아이고, 열째는 스가냐이고, 24:12 열한째는 엘리아십이고, 열두째는 야김이고, 24:13 열셋째는 ?바이고, 열넷째는 예세브압이고, 24:14 열다섯째는 빌가이고, 열여섯째는 임멜이고, 24:15 열일곱째는 헤실이고, 열여덟째는 합비세스이고, 24:16 열아홉째는 브다히야이고, 스무째는 여헤스겔이고, 24:17 스물한째는 야긴이고, 스물두째는 가물이고, 24:18 스물셋째는 들라야이고, 스물넷째는 마아시야이다.24:19 그들은 하는 일에 따라 주님의 성전에 들어가서,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그들의 조상 아론을 시켜서 지시하신 규례대로, 직무를 수행하였다.

24:20 나머지 레위 자손은, 아므람의 자손인 수바엘과 수바엘의 자손인 예드야와,24:21 르하뱌의 가문에서 족장 르하뱌의 자손인 잇시야와,24:22 이스할의 가문에서 슬로못과 슬로못의 자손인 야핫과,24:23 헤브론의 아들 가운데서 맏아들 여리야와 둘째 아마랴와 셋째 야하시엘과 넷째 여가므암이고,24:24 웃시엘의 자손인 미가와, 미가의 자손인 사밀과,24:25 미가의 아우 잇시야와, 잇시야의 자손인 스가랴와,24:26 므라리의 자손인 마흘리와 무시이다. 또 야아시야의 아들인 브노가 있다. 24:27 므라리의 자손 야아시야 가문에 브노와, 소함과, 삭굴과, 이브리가 있고, 24:28 마흘리 가문에는 엘르아살이 있다. 엘르아살에게는 아들이 없다. 24:29 기스 가문에 기스의 아들 여라므엘이 있고, 24:30 무시의 자손으로 마흘리와 에델과 여리못이 있다. 이들이 가문별로 등록된 레위 자손이다.24:31 이들도 그들의 친족인 아론 자손과 마찬가지로, 다윗 왕과 사독과 아히멜렉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 가문의 족장 앞에서 제비를 뽑았다. 가문의 종가이든 가장 작은 집이든, 공평하게 제비를 뽑았다. 

 

“큐티하면 행복합니다”  

일시: 2026.10.13.(화) / 찬320

제목: 차례를 따라 맡겨진 섬김

본문: 역대상24:1-31 

1.본문 이해하기

다윗은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들을 반열에 따라 나누어 성전에서 섬기게 한다. 제비를 뽑아 각자의 섬김 순서를 정함으로 공정하고 질서 있게 직무를 맡긴다. 레위 자손들도 같은 원칙에 따라 각자의 역할을 받아 하나님을 섬긴다. 

2.내용 살펴보기

• 1-5절, 직무에 따라 제사장을 나눔/ 아론의 자손 가운데 엘르아살과 이다말의 후손들이 제사장의 직무를 맡았는데, 다윗은 사독과 아히멜렉과 함께 그들을 직무에 따라 나누어 섬기게 한다. 하나님의 일에는 각 사람에게 맡겨진 역할과 책임이 있다.

• 6-19절, 제비를 뽑아 순서를 정함/ 제사장들은 제비를 뽑아 스물네 반열로 나뉘어 성전에서 섬길 순서를 정했는데, 사람의 지위나 선호가 아니라 정해진 질서에 따라 모두가 자신의 차례를 맡는다. 하나님을 섬기는 일은 경쟁보다 맡겨진 자리에서의 충성이 중요하다. 

• 20-31절, 레위 사람들도 함께 섬김/ 다른 레위 자손들도 가문에 따라 구별되어 각자의 직무를 맡았는데, 그들 역시 형제들과 마찬가지로 제비를 뽑아 공정하게 역할을 정한다. 하나님의 공동체는 모든 사람이 자신의 몫을 책임 있게 감당할 때 건강하게 세워진다. 

3.깨달은 것

하나님의 일에는 질서가 있으며 각 사람에게 맡겨진 자리와 때가 있다. 다른 사람의 역할과 비교하기보다 자신에게 주어진 몫을 충실히 감당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리의 크기보다 맡겨진 차례에 충성하는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더 귀한 섬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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