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2026.8.20.(목) 큐티 나눔
2026-08-20 05:04:39
오정훈
조회수   33

[새 번역 성경]

43:13 [번제단의 모양과 크기] 자로 잰 제단의 크기는 다음과 같다. (한 자는 팔꿈치에서부터 손가락 끝에다 손바닥 너비만큼 더한 것이다.) 제단 밑받침의 높이는 한 자이고, 그 사방 가장자리의 너비도 한 자이다. 그 가에는 빙 돌아가며, 높이가 한 뼘 되는 턱이 있는데, 이것이 제단의 밑받침이다.43:14 이 땅바닥에 있는 밑받침의 표면에서 아래층의 높이는 두 자요, 너비는 한 자이다. 이 아래층의 표면에서 이 층의 높이는 넉 자요, 너비는 한 자이다.43:15 그 제단 화덕의 높이는 넉 자요, 화덕의 네 모서리에는 뿔이 네 개 솟아 있다.43:16 그 제단 화덕은 길이가 열두 자요, 너비도 열두 자여서, 사면으로 네모가 반듯하다.43:17 그 화덕의 받침인 아래층의 길이와 너비는 열넉 자로서, 사면으로 네모가 반듯하다. 그 받침을 빙 두른 턱의 너비는 반 자이고, 그 가장자리의 너비는 한 자이다. 제단의 계단들은 동쪽으로 나 있다. 

43:18 [번제단의 봉헌] 그가 나에게 또 말씀하셨다. "사람아,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번제물을 바치고 피를 뿌릴 제단을 만들 때에 지킬 번제단의 규례는 이러하다.43:19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너는 사독의 자손 가운데서, 나를 섬기려고 나에게 가까이 나오는 레위 지파의 제사장들에게,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를 주어서, 속죄제물로 삼게 하여라.43:20 그리고 너는 그 피를 가져다가, 제단의 네 뿔과 아래층의 네 귀퉁이와 사방의 가장자리에 발라서 속죄하여, 제단을 정결하게 하고,43:21 또 속죄제물로 바친 수송아지를 가지고 가서, 성소 바깥, 성전의 지정된 곳에서 그것을 태워라.43:22 이튿날에는 네가 흠 없는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바쳐서, 수송아지의 제물로 제단을 정결하게 한 것처럼, 그 제단을 정결하게 하여라. 

43:23 네가 정결하게 하기를 마친 다음에는,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양 떼 가운데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바쳐라.43:24 네가 그것들을 주 앞에 바칠 때에는, 제사장들이 그 짐승들 위에 소금을 뿌려서, 나 주에게 번제물로 바치게 하여라.43:25 너는 이레 동안 매일 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마련하여 놓고,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와 양 떼 가운데서 숫양 한 마리를, 흠 없는 것으로 마련하여 놓고,43:26 이레 동안 제단의 부정을 벗기는 속죄제를 드려서, 제단을 정결하게 하며 봉헌하도록 하여라.43:27 이 모든 날이 다 찬 뒤에는, 여드렛날 이후부터는 제사장들이 그 제단 위에 너희의 번제와 감사제를 드리게 하여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기쁘게 받아들이겠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큐티하면 행복합니다 

일시: 2026.8.20.() / 261

제목: 거룩한 제단, 온전한 예배

본문: 43:13-27 

1.본문 이해하기

하나님은 성전의 중심인 제단의 구조와 봉헌 규례를 자세히 알려 주신다. 제단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과 죄 사함의 은혜를 상징하는 곳이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거룩한 준비와 순종 위에 세워져야 함을 보여 준다. 

2.내용 살펴보기

13-17, 제단의 구조를 보여 주심/ 나님은 제단의 크기와 모양을 세밀하게 알려 주시는데, 제단은 하나님의 기준에 따라 질서 있게 세워진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사람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한다. 

18-22, 속죄 제사를 명하심/ 하나님은 제단을 거룩하게 하기 위해 속죄 제사를 드리도록 명하시는데, 이는 죄를 씻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위한 과정이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기 위해서는 죄의 문제가 먼저 해결되어야 한다.

23-27, 제단을 봉헌하게 하심/ 하나님은 칠 일 동안 제단을 봉헌한 후 제사를 드리면 기쁘게 받으시겠다고 약속하시는데, 거룩한 준비를 마친 제단 위에서 드려지는 예배는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가 된다. 순종으로 드리는 예배는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신다. 

3.깨달은 것

하나님은 예배의 형식보다 거룩한 준비와 순종을 기뻐하신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에는 죄를 회개하고 자신을 정결하게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는 순종하는 삶 위에서 드려질 때 온전해진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1323 2026.8.29.(토) 큐티 나눔 오정훈 2026-08-29 12
1322 2026.8.28.(금) 큐티 나눔 오정훈 2026-08-28 16
1321 2026.8.27.(목) 큐티 나눔 오정훈 2026-08-27 21
1320 2026.8.26.(수) 큐티 나눔 오정훈 2026-08-26 24
1319 2026.8.25.(화) 큐티 나눔 오정훈 2026-08-25 25
1318 2026.8.24.(월) 큐티 나눔 오정훈 2026-08-24 26
1317 2026.8.23.(주일) 큐티 나눔 오정훈 2026-08-23 27
1316 2026.8.22.(토) 큐티 나눔 오정훈 2026-08-22 27
1315 2026.8.21.(금) 큐티 나눔 오정훈 2026-08-21 35
1314 2026.8.20.(목) 큐티 나눔 오정훈 2026-08-20 33
1313 2026.8.19.(수) 큐티 나눔 오정훈 2026-08-19 42
1312 2026.8.18.(화) 큐티 나눔 오정훈 2026-08-18 46
1311 2026.8.17.(월) 큐티 나눔 오정훈 2026-08-17 41
1310 2026.8.16.(주일) 큐티 나눔 오정훈 2026-08-16 39
1309 2026.8.15.(토) 큐티 나눔 오정훈 2026-08-15 39
1 2 3 4 5 6 7 8 9 10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