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2026.8.24.(월) 큐티 나눔
2026-08-24 05:03:38
오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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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번역 성경]

45:9 [통치자들의 통치 법칙]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 이스라엘의 통치자들아, 이제는 그만 하여라. 폭행과 탄압을 그치고, 공평과 공의를 실행하여라. 내 백성 착취하는 일을 멈추어라.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45:10 너희는 정확한 저울과 정확한 e에바와 정확한 밧을 써라.45:11 에바와 밧은 용량이 같아야 한다. 한 밧은 호멜의 십분의 일을 담고, 한 에바도 호멜의 십분의 일을 담도록 하여야 한다. 호멜을 표준으로 삼고, 에바와 밧을 사용해야 한다.45:12 너희는 한g세겔이 이십 게라가 되게 하고, 이십 세겔 짜리와 이십오 세겔 짜리와 십오 세겔 짜리를 합하여 한 마네가 되게 해야 한다." 

45:13 "너희가 마땅히 거룩하게 구별하여 바칠 제물들은 다음과 같다. 밀은 한 호멜 수확에 육분의 일 에바를 바치고, 보리도 한 호멜 수확에 육분의 일 에바를 바쳐야 한다.5:14 기름에 대한 규례를 말하면, 기름은 한 고르 수확에 십분의 일 밧을 바쳐야 한다. 한 고르가 한 호멜 또는 열 밧과 같은 것은, 열 밧이 한 호멜이기 때문이다.45:15 이스라엘의 물이 넉넉한 초장에서, 양 떼의 수가 이백 마리가 될 때마다, 백성은 어린 양을 한 마리씩 바쳐서, 그들을 속죄하는 곡식제물과 번제물과 화목제물로 삼도록 하여야 한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45:16 거룩하게 구별하여 바치는 이 제물은 이스라엘의 백성 전체가 이스라엘 왕에게 넘겨 주어야 한다.45:17 왕은,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이스라엘 족속의 모든 성회 때마다, 번제물과 곡식제물과 부어 드리는 제물을 공급할 책임을 진다. 그는 속죄제물과 곡식제물과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공급하여, 이스라엘 족속이 속죄를 받도록 해야 한다." 

45:18 [유월절(12:1-20; 23:33-4]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는 첫째 달 초하루에는 언제나 소 떼 가운데서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를 골라다가 성소를 정결하게 하여라.45:19 제사장은 그 속죄제물의 피를 받아다가 성전의 문설주들과 제단 아래층의 네 모서리와 안뜰 문의 문설주에 발라라.45:20 너는 그 달 초이렛날에도, 고의가 아닌 사람이나 알지 못해서 범죄한 사람을 속죄할 때에, 그와 같이 하여라. 이렇게 성전을 속죄하여라.45:21 첫째 달 열나흗날에는 너희가 유월절을 지켜라. 이 절기에는 이레 동안 누룩을 넣지 않은 빵을 먹어야 한다.45:22 그 날 왕은 자기 자신과 이 땅의 모든 백성을 위하여 송아지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바쳐야 한다.45:23 그는 이 절기를 지내는 이레 동안 주님께 바칠 번제물을 마련해야 하는데, 이레 동안 날마다 흠 없는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번제물로 바치고, 숫염소 한 마리를 날마다 속죄제물로 바쳐야 한다.45:24 곡식제물을 함께 갖추어서 바쳐야 하는데, 수송아지 한 마리에는 밀가루 한 에바이고, 숫양 한 마리에도 밀가루 한 에바이고, 또 밀가루 한 에바마다 기름 한 힌씩을 바쳐야 한다."45:25 [초막절] "그는 일곱째 달 보름에 시작되는 초막절에도 이레 동안 똑같이 하여, 속죄제물과 번제물과 곡식제물과 기름을 바쳐야 한다."

 

큐티하면 행복합니다

일시: 2026.8.24.() / 327

제목: 공의로운 삶, 거룩한 예배

본문: 45:9-25 

1.본문 이해하기

하나님은 지도자들에게 불의와 착취를 버리고 공의와 정의를 행하라고 명하신다. 또한 제사와 절기의 규례를 통해 백성이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유지하도록 하신다. 오늘 본문은 공의로운 삶과 거룩한 예배가 서로 분리될 수 없음을 보여 준다.

2.내용 살펴보기

9-12, 공평과 정의를 행하게 하심/ 하나님은 지도자들에게 폭력과 착취를 그치고 공평과 정의를 행하라고 명하시는데, 저울과 측량의 기준도 정직하게 사용해야 한다. 하나님을 섬기는 삶은 일상의 정직과 공의에서 드러난다. 

13-17, 예배의 책임을 함께 감당함/ 백성은 곡식과 기름과 양을 예물로 드리고, 지도자는 절기와 제사에 필요한 것을 준비하는데, 이는 공동체가 함께 하나님을 섬기며 예배의 책임을 감당하는 모습이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에는 자원하는 헌신과 책임이 필요하다. 

18-25, 절기와 제사를 지키게 하심/ 하나님은 성전을 정결하게 하고 유월절과 초막절을 지키도록 명하시는데, 정해진 절기와 제사는 죄를 씻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게 한다. 참된 예배는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으로 이어진다.  

3.깨달은 것

하나님은 예배뿐 아니라 삶의 정직과 공의도 중요하게 여기신다. 거룩한 예배는 하나님과의 관계뿐 아니라 이웃을 대하는 태도에서도 드러나야 한다. 예배의 감격이 삶의 정직으로 이어질 때 신앙은 더욱 온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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